리스크 회피, 라는 것이 사업에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를 생각해볼 때가 많다.
왜 우리는 스스로 되고 싶은 것에서 한계를 정해두는가?
최근의 나는 "못 할 것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좋은 아파트에 살고 싶으면 살면 되고,
좋은 경험을 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
지금 당장 통장에 돈이 만 원 있다고 가정했을 때,
만 원을 2만원으로 바꾸고, 4만원으로, 8만원으로.
그렇게 바꿔가면 언젠가는 꿈이 현실이 된다.
현실적으로 사고하라는 말은
당신이 목표를 이루는 데
한계를 가지라는 말.
목표를 이루지 못함에 대한 변명을
미리 가지라는 말이다.
아무도 당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
무엇을 믿고 무엇을 하느냐?
당신에 달렸다.
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