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친구에게
기쁘거나 슬픈 감정을 얘기했을 때
공감해 주는 깊이는 다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공감능력이라는 말도 있는 거겠죠.
그런 공감이 삶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기분이 나아질 수 있다는 문장이
많이 와 닿습니다.
분명 위로와 위안이 될테니까요.
사람의 성향에 따라
공감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표현이 쉬운 사람도 있고
어려운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상대방의 감정에 작은 반응이라도
해 주는 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오늘도 주위사람들의 여러 감정들을
만나게 되겠죠.
그것이 기쁨이든 슬픔이든
공감의 반응을 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