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자신의 잣대로
상대방을 보기가 쉽습니다.
가치관과 성격 등
오랜 세월 축적된 것들이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래서 상대방의 말과 행동들이
못마땅하고 불편할 때가 종종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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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서로 다름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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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행복하면
상대방의 말과 행동들이
많이 거슬리지 않고
이해의 폭이 넓어질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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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조금 더 행복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나와 상대방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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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야겠어요.
찡그림보다는 미소를 많이 짓는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