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종종 상대방의 말에
상처를 받곤 합니다.
또 상처를 주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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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회복되었다고 해도
상처의 말이 깨끗이 잊혀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아주 작은 흔적은 남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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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보고
좋은 말을 많이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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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을 텐데,
내 기준으로만 본다면
칭찬보다는 지적, 잔소리 등
나쁜 말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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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족을 포함해서
나와 다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겠죠.
좋은 말들을 건네보기로 해요.
아마 기분좋은 하루가 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