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읽으며 위안을 얻다

험난함이 내삶의 거름이 되어.jpg


오늘은 이정하 님의 시,

<험남함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를

적어 보았습니다.

삶은 기쁨과 고난의 연속이라고 하죠.

그래서 인생은 고갯길처럼

굽이굽이 돌 때마다 어떤 풍경들과

어떤 언덕들을 만날 지 알 수가 없습니다.

늘 편안한 평지면 좋겠지만

오르막도, 내리막도 걸어야만 하죠.

그런 힘든 시간들이

삶의 거름이 되어 열매로 맺고

꽃이 될 거라는 시 구절이

힘이 되고 위안이 되네요.

오늘은 평편한 길을 만나

편안한 걸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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