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신호등을 따라 걷자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메리골드마음세탁소.jpg

윤정은 작가의 소설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에는

인생을 신호등으로 표현한 문구가 있는데요.

마음에 와 닿으면서도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신호등의 빨간불이 켜져 있지만

조금 기다리면 다시

초록불이 켜지게 되고,

그 불빛을 따라 걸어가기도,

멈추기도 해야 한다는 거죠.

정말 신호등의 불빛이

우리 삶과 비슷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인생의 불빛에 맞춰서

걸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초록불이 들어오는

하루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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