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은 작가의 소설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에는
인생을 신호등으로 표현한 문구가 있는데요.
⠀
마음에 와 닿으면서도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신호등의 빨간불이 켜져 있지만
조금 기다리면 다시
초록불이 켜지게 되고,
그 불빛을 따라 걸어가기도,
멈추기도 해야 한다는 거죠.
⠀
정말 신호등의 불빛이
우리 삶과 비슷한 것 같아요.
⠀
그러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인생의 불빛에 맞춰서
걸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초록불이 들어오는
하루가 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