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 부러움을 만들어 보자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조금알고적당히모르는오십이되었다.jpg

첫문장이 너무 와 닿네요.

"아무리 요란한 다짐을 해도

남이 사는 모습에

눈길이 가지 않는 건 아니다."

그런 것 같아요.

모든 부분이 부럽지는 않더라도

순간 순간 부러움이 생기기 마련이죠.

그럴 땐 나 스스로 부러움을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하지 않는 거라도

상관없어요.

말썽은 부리지만 씩씩한 아이,

건강을 잘 챙기고 계신 부모님,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거실,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여유.

이런 것들도 누군가는 부러워할

소중한 것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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