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풍경의 산책은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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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시간과 돈 등 여유가 필요하죠.

하지만 멀리 가지 않고도

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산책입니다.

저는 동네를 산책하다가

가끔 가 보지 않은 골목길을 걸어봅니다.

새로운 풍경을 보면서,

낯선 도시에 와 있다고 생각하며

걷다보면 정말 여행 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늘 다니는 길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조금 새로운 길로의 산책은

또다른 기분좋음을 느끼게 해 줍니다.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한달 남은 소중한 2023년의 하루들을

편안하고 행복하고 감사하며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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