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하루한장265인문학달력1.jpg

아이를 키우다보면

'이것을 해라.', '이건 하지마라.'

자꾸 말로 무언가를 전하고

일깨워주려고 합니다.

그런 말들이 고스란히 전해져

아이의 행동과 생각에 닿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고,

때론 그런 말들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죠.

그래서 <하루 한장 365 인문학 달력>의

문구를 보며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아이에게 바라는 것들을

부모가 일상에서 보여주는 것만큼

좋은 교육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미리보기가

부모의 삶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조금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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