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보면
'이것을 해라.', '이건 하지마라.'
자꾸 말로 무언가를 전하고
일깨워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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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들이 고스란히 전해져
아이의 행동과 생각에 닿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고,
때론 그런 말들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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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루 한장 365 인문학 달력>의
문구를 보며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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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바라는 것들을
부모가 일상에서 보여주는 것만큼
좋은 교육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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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미리보기가
부모의 삶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조금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