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이 시작되었습니다.
365일의 백지들이 매일 펼쳐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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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화사한 색깔로 그려지지는 않겠지만
회색빛 그림 가운데에도 밝은 색 한 군데는
그려넣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걱정과 불안이 옅어지고
편안과 행복이 짙어지는 하루들로
채워지면 좋겠습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문구처럼,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하루,
우울하다가도 한번 웃을 수 있는
그런 하루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