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비교하다보면
나의 좋은점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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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타인의 내면과 속내까지 알 수 없고,
겉으로 보이는 빛남만 보며
부러워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남이 아닌 어제의 나보다
조금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 될 것 같아요.
가끔 넘어지고 뒷걸음칠 수도 있겠지만
또 일어나 걸어가 보는 거죠.
느리면 어때요?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 중요하죠.
우린 충분히 잘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