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환경에서든 우린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사람마다 타인에 대한 의존도가
다른 것 같습니다.
남에게 너무 의존하거나
남의 삶을 참견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죠.
내 삶은 남의 삶과 다르니까
나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고
귀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온전히 내가 행복한 삶으로
조금씩 걸어갈 수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