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 지나 온 날들을
돌아봤을 때 우리 스스로
조금은 뿌듯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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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큰 성공이 아니더라도
'참 열심히 걸어왔구나.', '대견하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는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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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려면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죠.
지금의 시간에 정성을 쏟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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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빈둥거리고, 의미없이 보내면서
멋진 과거를 기대할 수는 없다는 걸
우린 잘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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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삶이 흐뭇한 과거가 되고
환한 미래가 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