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관계를 위해 사소한 아는 체가 필요하다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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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기억해 준다는 건

기분좋은 일입니다.

잊어버릴 수도 있는 사소한 것을

기억하고 따뜻하게 한마디를

건네 온다면 그 사람에 대한

호감도와 친밀감은 엄청 올라가겠죠.

이런 사소하고 따뜻한 아는 체가

사람의 관계를 더 가깝게 만들어 줍니다.

우선 가까운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의 한 마디를 건네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생일이잖아. 생일 축하해~"

"커피 한 잔 할까? 너는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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