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화살은 못 본 척 지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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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뒤에서 나를 비난하는 소리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잘못한 일이 없는데도

타인에 대해 불평하고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런 말들은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험담의 화살은 힘이 없어서

내 마음에 상처를 주지는 못한다고 해요.


그런데 바닥에 떨어진 화살에 신경 쓰고

그것을 집어들기까지 한다면

마음의 상처가 되겠죠.


그 화살을 못 본 척 지나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데요.


그런 용기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나를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다면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굳건히 지켜낼 수 있을 테니까요.


남의 말에 움츠러들고,

괜한 상처를 덧내면서

마음을 괴롭히지 않기로 해요.


https://youtu.be/NcNqNskdk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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