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주고 간 선물: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 주었다. 아름다운 내 동생.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