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추억 여행● [060831] ♥ 음악 ♪

by 루비


커피 한 잔과 음악노트.jpg

♥책정보: 대학 시절 방송반으로 활동하면서 썼던 제작부 원고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그 시절의 글과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방송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 글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감성적인 주제로 책 한 권 읽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저자소개: 글 쓰는 것, 음악 감상을 좋아하며 쉽게 감동하며 쉽게 좌절하기도 한다. 어떡하다 보니 독립출판까지 관심이 뻗게 되어 소중히 저장해 두었던 원고들을 모아 책을 펼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글쓰기를 더욱 사랑하며 좋은 책들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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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책은 제가 생애 처음으로 출간한 책입니다~

대학생 시절 방송반으로 활동하면서 써두었던 원고를 엮어서 만든 음악노트입니다.

현재는 구입할 수 없지만, 다시 서점에 입고할 예정입니다.

브런치 매거진에도 꾸준히 연재할게요.

선곡한 음악과 함께 들어주시면 그 시절로 추억여행 떠나시는 듯한 느낌일 거예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선물도 많이 해주세요~)

▼▼독자리뷰▼▼

https://blog.naver.com/umana_25/221282600149

아직 1막밖에 읽지 않았지만 일부러 느리게 읽는 중이다. 오프닝 멘트와 그에 어울리는 곡을 보며 마치 방송을 듣고 있는 듯, 친구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등학교 교정을 걷고 있는 듯 추억에 참기게 한다.



Main signal up/down

Program signal up <학교 가는 길>

상록인의 음악 산책

Program signal down



어느덧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이제 곧 슬그머니 가을이 오겠죠. 떠나가는 여름의 아쉬움과 다가올 가을의 설렘을 안고 오늘도 멋진 하루를 만들어나가요. 그럼 음악 나갑니다. 러브홀릭, One love!


M1. One love - 러브홀릭


차를 타고 가는 길에 나지막이 귓가에 들려오는 노랫소리. 밤늦은 시간, 라디오 음악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그냥 그렇게 흘러가버릴 때도 있는가 하면 멜로디 하나하나, 가사 하나하나가 잊히지 않을 때가 있어요. 음악은 과거를 끄집어내는가 하면, 현재를 즐기게 해 주고, 미래라는 시간까지 연결해주기도 하죠. 결국엔 우리의 감정을 표현해 내는 또 하나의 언어인 셈이죠.


M2. Not going anywhere - 케렌 앤

M3. 프라하의 연인 - 김시진

M4. 시작 - 박기영


음악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나요? 음악이 없는 영화, 음악이 없는 거리, 음악이 없는 세상!!

이 얼마나 무미건조하고 삭막할까요? 이어폰을 꽂고 밤거리를 거닐어본 사람이라면 음악이 없는 세상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을 거예요. 음악은 우리에게 뜨거운 여름날의 시원한 청량제 같은 것이니까요.


M5. 사랑의 향기는 설레임을 타고 온다 - 임현정

M6. Somewhere - 슬레이어즈 Try

M7. It's raining - 비


빈민의 음악 힙합과 귀족 음악 클래식의 하모니로 우리나라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팝가수는 누구일까요? 네. 바로 스위트박스죠. 스위트박스는 클래식 음악과 팝을 접목한 크로스오버 팝 밴드로 한국에서도 여러 차례 내한공연을 가졌었죠. 그럼 여기서 스위트박스의 노래 한 곡 들어볼까요? 포레의 파반느를 샘플링한 곡입니다. Human Sacrifice!


M8. Human Sacrifice - Sweetbox


그럼 마지막으로 오렌지레인지의 꽃 들으면서 오늘 방송 마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방송___ , 제작˙기술에 ___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M9. 花 - ORANGE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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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인디자인으로 만든 표지. 저작권 문제로 현재의 표지(맨 위)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