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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예의, 배려가 없는 사람이 넘쳐난다.
그들의 매너는 선택적 매너이며 주로 강자 앞에서 비굴하게 굴종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강약약강이 당연하다는 듯이 체화되어 있으며, 세상의 폭력에 억울하게 상처입은 자를 2차 가해, 조리돌림하는 일, 비아냥, 공격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이런 세상에서 어떤 폭력도 비껴갔다는 것은 어쩌면 한국 사회의 진실을 목도하기 힘들며, 진정한 관계가 아닌 가식적인 인간관계를 맺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