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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대학 시절 방송반으로 활동하면서 썼던 제작부 원고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그 시절의 글과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방송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 글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감성적인 주제로 책 한 권 읽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저자소개: 글 쓰는 것, 음악 감상을 좋아하며 쉽게 감동하며 쉽게 좌절하기도 한다. 어떡하다 보니 독립출판까지 관심이 뻗게 되어 소중히 저장해 두었던 원고들을 모아 책을 펼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글쓰기를 더욱 사랑하며 좋은 책들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할 계획이다.
위 책은 제가 생애 처음으로 출간한 책입니다~
대학생 시절 방송반으로 활동하면서 써두었던 원고를 엮어서 만든 음악노트입니다.
현재는 구입할 수 없지만, 다시 서점에 입고할 예정입니다.
브런치 매거진에도 꾸준히 연재할게요.
선곡한 음악과 함께 들어주시면 그 시절로 추억여행 떠나시는 듯한 느낌일 거예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선물도 많이 해주세요~)
▼▼독자리뷰▼▼
커피 한 잔과 음악노트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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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인의 음악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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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같기만 했던 날들이 지나고 가을비와 함께 어느새 완연한 가을이 왔네요.
이제 북쪽에서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내려와 본격적인 쌀쌀한 날씨가 될 거라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많이들 춥죠? 옷 따뜻하게 여미시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점심 음악방송 시작할게요! 켈리클락슨의 Because of you~!
M1 Because of you - 켈리클락슨
M2 카시오페아 - 비
M3 눈의 꽃 - 박효신
「나는 네모가 좋다. 네모가 지니는 사각의 예리함이 좋고, 사각을 향해 뻗어있는 직선의 거침없음이 좋다. 네 개의 각이 주는 안정감이 든든하고, 그 경쾌함이 매력적이다. 친구도 그저 둥글둥글하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동그라미보다는 가끔은 가슴 아픈 충고도 할 줄 아는 직선 같은 친구가 더 믿음직스럽다.」 그림 읽어주는 여자/한젬마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최강희가 자신의 방에 이 그림을 거꾸로 걸어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무슨 그림이냐고요? 바로 몬드리안의 컴포지션이랍니다.
절제되고 균형 잡힌,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그림이 안정감을 주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죠. 이 그림처럼 반듯반듯하게, 계획하는 대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평평한 길이 이어지다가도 어느새 진흙길이 나오는 가 하면, 발을 헛디뎌 한참을 되돌아오곤 하죠.
M4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 임현정
M5 Timeless - 장리인
M6 김밥 - 자두
인생은 끊임없는 전진이라고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한없이 이어진 길에서 겪어나가는 풍파가 있기에 우리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방송---, 제작·기술에 ---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M7 Pretty boy - M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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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인디자인으로 만든 표지. 저작권 문제로 현재의 표지(맨 위)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