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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바라보는 교사로서 내 모습~
2013년에 가르쳤던 6학년 학생들은 어느새 20대가 되었을 텐데, ㅎㅎㅎ 시간이 참 빠르다
졸업하고 만나기도 하고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했었는데 내가 많이 힘들었을 때 연락이 끊겼다ㅠㅠ
(내가 너무 아파서ㅠㅠ 내 잘못이다 )
그리고 2019년~2020년 연임했던 5, 6학년 학생들의 피드백
그래서 올해 다시 6학년 1 희망으로 썼는데ㅠㅠ
3학년으로 밀려나서 아쉬움...
무튼 지금은 교원평가가 폐지됐지만
늘 학생들 앞에서 멋지고 당당한 교사로 서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