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내 사랑
왜 이럴까
부풀어 오른 내 마음
너무나 사랑해서일까
커지는 두려운 마음
너무나 소중해서일까
매일매일 보고 싶은 마음
너무나 행복해서일까
내 가슴이 다 담아낼 수 없는
그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나는 내일을 또 살아간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