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같은 순간

창작시

by 루비

마법 같은 순간



사람들은 힘들다고 말해

하루하루 죽도록 일하느라 지쳤다고

옆사람과의 비교에 우울하다고

누군가를 끌어내리지 못해 안달이야


지쳤어 죽고 싶어 다 쓰레기야

이렇게 외치고는 우울감과 절망감으로

불행한 인생을 살아가 패배자처럼

타인을 욕하는데 정열을 바치지


그건 존재의 목적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지 남들 따라 사느라 그렇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봐

언제 행복한지 마음에 귀 기울여봐


삶을 오직 사랑과 열정, 휴식으로 채운다면

하루하루가 행복할 거야 나의 작은 일도

커다랗고 위대한 일로 만들어봐 정성을

쏟고 쏟아서 그러다 보면 결국엔


나만의 존재 이유를 발견하게 될 거야



이 책을 읽고 쓴 시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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