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마법 같은 순간
사람들은 힘들다고 말해
하루하루 죽도록 일하느라 지쳤다고
옆사람과의 비교에 우울하다고
누군가를 끌어내리지 못해 안달이야
지쳤어 죽고 싶어 다 쓰레기야
이렇게 외치고는 우울감과 절망감으로
불행한 인생을 살아가 패배자처럼
타인을 욕하는데 정열을 바치지
그건 존재의 목적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지 남들 따라 사느라 그렇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봐
언제 행복한지 마음에 귀 기울여봐
삶을 오직 사랑과 열정, 휴식으로 채운다면
하루하루가 행복할 거야 나의 작은 일도
커다랗고 위대한 일로 만들어봐 정성을
쏟고 쏟아서 그러다 보면 결국엔
나만의 존재 이유를 발견하게 될 거야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