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빨래2
꿉꿉하니 주름, 주름
by
임재건
Feb 1. 2021
나는
늘어질 곳 없는
빨래
가만히
펴 말릴 수 없으니
주름,
주름
- 빨래2
#20.12.28
#가능하면 1일 1시
#꿉꿉하니 주름, 주름
작가의 말
: 올해는 더 활짝 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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