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서 느꼈던 공감의 맘
자취방에서
이것저것
다 집어넣고
찌개 한 솥 끓여
밥을 먹는다
아무리 다양한것을 넣어도
엄마가 해주시는
그 맛이 안나온다
풍성한 엄마의밥
집밥이 그리운 저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