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이라면

혼자 살면서 느꼈던 공감의 맘

by illust순정

자취방에서

이것저것

다 집어넣고

찌개 한 솥 끓여

밥을 먹는다

아무리 다양한것을 넣어도

엄마가 해주시는

그 맛이 안나온다

풍성한 엄마의밥

집밥이 그리운 저녁이다

매거진의 이전글엄마가 그리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