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배부른 자만이 되며
안 될 거 같다. 나름대로 성공했다는 이유로
아랫사람에게 자만심을 내세워 일반통행식
자만심으로 강요한다면 자신의 성공은
결코 빛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이)자를 갚는다는 마음으로 자신이 먹은 나이만큼
자신의 경험과 성공을 아랫사람에게 강요보다는
행동과 실천으로 융화되어 살아간다면 내가
먹어온 나이는 반짝거리며 빛날 거라 여겨진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