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1월 1일 작성
22년 이후
그간 내겐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고작 개발자라지만 고작이지 않은 글로벌한 경험들.
글로벌 대회와 수상, 다수 티브이 연애 프로그램 제안,
개발자 CTO제안, 쓰고 싶은 IT책 계약,
정치, 교수, 사업가 분들의 커피챗 제안
여러 개의 결정사 가입 독촉..
청약 5번 당첨, 대기업 서류 5번 합격
모델, 뮤비, 광고 촬영까지…
국내 및 일본 엔터 계약 제안,
틱톡라이브, 유뷰버, 비제이 제안
최근까지는 인공지능 고양이 말하기 프로젝트를 간단하게 끝냈는데 TTS, Ghat Gpt 등의 음성인식 기술을 짧게나마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20,21.22년까지 3년간 지하철을 와다니면서
글만 썼는데 그것들을 행동하는 시기였다고 해야 하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지.
내 가치관은
누군가에게 빛이 되는 사람
불변하는 것에 투자하기라 내 재능에 올인하는 것인데,
그것이 시행하고 실험하는 과도기를 거쳐왔고
지금도 과도기에 있다.
글을 안 쓰면 좋은 아이디어가 휘발되고
바보가 되는 거 같아서 다시 키보드를 잡아 글을 쓴다.
12년 동안 빈 도화지를 기계처럼 4시간 안에 채우는
일만 했다면, (아름답게 채웠지만)
지금의 나는 또 누군지 어떤 방향성으로 갈 건지
크게 고민하다 현재의 눈앞에 하고 싶은 것에 충실하고 있는데, 그 첫 번째가 글쓰기다.
내가 나를 잃지 않으려면 자기만의 TimeStamp를 기록하는 것이다. 기술적인 것은 미디엄, 티스토리에 적고
삶의 철학과 가치관, 썰을 브런치에 적는다.
유용한 정보는 네이버 블로그에.
여하튼 이게 내가 글을 쓰는 , 써왔던 방법이다.
분류를 해서 스토리로 풀어봐야겠다.
당신들과의 더 많은 소통을 원합니다!!
구독해 주세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