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아니고 "피했다"

by 이미령

우리 아이들의 설날 귀향

그 먼 길을 달려와

피곤을 누이고

모두 낮잠 time

거실로 나왔는데요


젊은 부부가 만든

장관이...


"피에타" 아니고요

나는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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