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런던 이른 아침

by 런던 율리시즈


런던 율리시즈: Wimbledon, London, 영국

둘로 갈라진 마음

지금에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깨달아

나머지 반쪽

너에게 주었어야 했는데

my heart broken in two
I realise now what I must do
the other half

should've given to you

매거진의 이전글11월이 전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