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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to Nov 07. 2018

18. 다행인 밤.

#악몽#무서운밤#곁에있는사람

아주 무서웠지만

옆에서 잘 자는 너를 보니

평화로운 밤이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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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백조는 틈날 때마다 그림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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