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카드 plate 디자인 콘테스트
하나카드는 1978년 대한민국 최초로 신용카드를 만든 금융 회사로,
2014년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가 통합하여, 모바일, 디지털 분야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카드, 원더시리즈, 원큐시리즈 카드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스마트한 라이프를 선도하는 금융사로 발돋음 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콘테스트 취지]
하나금융그룹의 ESG 전략에 발 맞추어,
신진 작가들을 응원하고자 개최하였습니다.
트랜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하나카드의 새로운 카드 디자인을 완성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콘테스트 명]
신진 작가 발굴 공모전
하나카드 Plate 디자인 콘테스트
[컨셉]
자유 주제
- 감각있고 트랜디한 디자인
-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별 디자인 시리즈 출품 가능
- 그래픽,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픽, 패턴, 아트웍, 캘리그라피, 3D, 캐릭터 등 응용 무관
[출품 대상]
카드 플레이트 전후면 (가로형/세로형 선택 가능)
디자인 규격 : 첨부파일 활용
- 전면 IC칩 및 후면 마그네틱 등 정해진 가이드 위치 이동 불가
- 선정 후 내부 제작 가이드에 따라 하나카드 로고 및 기타 필수 표기 사항 적용을 위해 일부 수정될 수 있음
- 활용범위 : 신용카드/체크카드/학생증카드/기프트카드 등 활용 가능
* 디자인 선정 시, 실제 카드 플레이트로 제작되어 발급될 뿐만 아니라, 상품 안내장을 포함한 홍보물에 활용되며,
SNS 컨텐츠 제작 및 광고 영상 등 카드 상품 출시와 관련된 다방면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활용될 예정
[시상 내역]
총 1,400만원
1등 500만원 (1명)
2등 200만원 (2명)
3등 50만원 (10명)
[기타]
수상작은 을지로 복합문화공간 "H-arT1(하트원)"에 전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인 작품으로 멋진 카드 디자인도 출시하시고,
유명 작가 작품들과 함께 나란히 전시 할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전시장 : 서울 중구 을지로 4가 39-1 복합문화공간 하트원
[유의 사항]
수상작에 대한 저작재산권은 당사로 귀속되며, 2차적 저작물 작성권 양도를 위한 계약을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해당 계약에 동의하지 않을 시 수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순수 창작물로 제작된 디자인이어야 하며,
모방 또는 차용, 타 공모전 출품작으로 확인되는 등 중대한 결격 사유가 있는 경우 수상이 취소되며,
상금은 회수 조치될 수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