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바닥을 다지기 vs 어설픈 데드캣바운스

제3의 관점으로 보면

by lovefund이성수


지난주 미국 연준의 3월 FOMC 회의가 끝난 이후 증시는 잠시 마음을 놓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증시 흐름은 깔끔한 추세 돌파가 아닌 찝찝함을 남기고 있지요. 그러다 보니 시장 참여자들과 분석가들의 견해차가 크게 엇갈리는 듯합니다.

바닥을 다지고 있는 과정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한편 더 큰 하락을 앞둔 어설픈 반등(Dead Cat Bounce)이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전혀 다른 제3의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과거 2011년과 2015년 조정 후 다중 바닥 사례는 강세장의 시작을 암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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