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만 보면 답답한 증시지만, 올해 수익을 만드는 투자자도 제법 많다. 왜?
속 시원하게 주가지수가 쭉쭉 상승하여 2,800p, 3,000p를 넘어서길 바라는 것이 투자자의 마음이긴 합니다만, 그 마음과는 달리 주식시장은 주가지수 2,600~2,750p 가는 박스권에 두 달 넘게 갇혀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은근한 투자 스트레스를 자주 보곤 합니다만 한편 올해 수익을 만들고 있다는 투자자분들도 제법 많습니다.
주가지수와 달리 움직인 투자자 그들의 차이점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