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투자자들이 지쳐가는 이유 중에는 길어지는 기간 조정과 중급 하락장 수준의 가격 조정이 큰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만, 여기에 더하여 주식투자를 항상 힘들게 하는 요인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상대적 박탈감(비교)이 바로 그것이지요.
상대적 박탈감은 2020년 강세장에서도 있었고, 올해 2022년 약세장에서도 똑같이 존재하며 과거 어떤 시기에든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그 상대적 비교라는 굴레에 빠지는 순간 여러분의 투자는 망가져 버리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