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어처구니가 없다

by SUKGOD
제목_없는_아트워크-28.jpg

나이가 벼슬이다.

이렇게나 작은 방을 두 명이 쓰라니

71년생은 이제 엮이는 것도 몸서리 쳐질 것 같다.


이 일기는 나를 귀하게 여기기 위해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