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어처구니가 없다
by
SUKGOD
May 2. 2019
나이가 벼슬이다.
이렇게나 작은 방을 두 명이 쓰라니
71년생은 이제 엮이는 것도 몸서리 쳐질 것 같다.
이 일기는 나를 귀하게 여기기 위해 시작한다.
이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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