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력에 대한 비웃음
때가 되면 등장하고 때가 되면 퇴장한다. 일도 사람도 환경도 소유했다 착각했던 모든 것이.
그래서 여행같은 이 삶이 트루먼쇼 영화 같다 느껴지는 날도 있다.
#Breeze #좀더뒹굴하고싶은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