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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적성전문가가 깨달은 비법

일을 잘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1가지

성인적성전문가가 깨달은 비법 

일을 잘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1가지


요즘 똑똑한 사람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예전에는 취업이 잘되는 곳 or 연봉을 많이 주는 곳 or 안정적인 곳이 직업선택의 다였다면 말이다. 

주도적으로 진로 설정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도 한 몫한다.



요즘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자기에게 맞는 일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 면서
더욱 천직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잘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


일단 일의 개념부터 보자~

‘나를 위한 활동이 아닌 남을 위한 활동’이다.


예를 들어 ~

-머리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한다.

예쁜 볼륨 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차홍 고데기를 샀다. 

열심히 정성을 들여서 외출했더니 칭찬을 받았다. => 일 (x)


-머리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한다.

예쁜 볼륨 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차홍 고데기를 샀다. 

미용자격증을 따서 손님 머리를 해주고 돈을 받았다 => 일 (0)


즉, 일은 타인에게 제공한 성과를 측정해서 보상을 받는 행위다.



일을 잘한다는 건,  
제공한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  
이해하면 편하다.


그리고 이것 또한 놓쳐서는 안 된다.

머리를 해준 고객에 인정도 중요하다. 

하지만 고용주인 원장님, 같이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칭찬받는 것 까지 포함이다. 


주변에 저 사람 일 참 잘해 라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가? 한번 떠올려 보자


그 사람을 관계를 매끄럽게 잘 만든다. 평판도 좋다.

손님의 인정은 받았지만 사장의 맘에 들지 않는 다면?

진짜 일을 잘한다고는 볼 수 없다.


정리하자면 단순히 맡은 업무를 기술적인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넘어서서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사람. 그 사람이 없으면 회사가 잘 안 돌아가는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것


스포츠팀으로 설명하면 에이스 위치다.


최근 바르셀로나가 메시가 이적하고 나서 성적이 추락하고 있다.

왜? 에이스인 메시가 떠났기 때문.


‘일을 열심히 한다’ vs ‘일을 잘한다’ 

전혀 다르다.

축구선수가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공을 잘 찬다가 아니다. 경기 중  동료와의 협력, 상황 판단, 정신력. 동기부여 등을 잘 컨트롤해야 한다. 


실생활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물어보고 싶은 사람’이다.


그렇기에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능력이 전제조건이다.

일을 잘한 다는 것은 일에 대해 의욕 있고 노력하는 사람을 뜻하지 않는다.


설령 의욕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더라도 능력을 나타내면 일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능력이란 것은 무엇일까?

예를 들어 대인관계를 능력이 높은 사람이 필요하다.

좋은 이미지와 서글서글 한 성격을 가진 사람??

대인관계 능력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인사 잘하고 잘 웃고 활발한 사람일까요?

어느 정도 기준이 될 순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 대인관계 능력이 있다고 볼 수 없다


안타깝지만 

인사 잘하고 잘 웃고 활발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관계가 별로 좋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포인트>  

일을 잘하는 것이 단순히 기술적 능력처럼 수치화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토익점수가 높은 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것과 상관없는 것처럼, 국어 점수가 높은 사람이 작품을 잘 쓰는 것과 상관없는 것처럼, 수치화된 것의 잘한다는 것이 일을 잘한다고 볼 수 없다.


측정 가능해야 안정감을 느끼는 인간의 본성 때문에 우리는 착각해온 것 일 뿐....

회사에서도 더 이상 수치화된 고학력의 토플 만점을 일을 잘하는 사람의 능력의 잣대로 보지 않는다.,


기준을 만들고 수치화로 측정해서 인재들을 골라 뽑았다. 

하지만 막상 현장에서 일을 할 때 소위 말해서 머리는 좋지만 일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군대에서 특히나 많이 느낀다고 한다

일반화의 오류 일순 있지만 ~

예전에 지인에게 후임이 서울대라 기대했는데 결국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남자들은 공감한다는 이야기도 그런 맥락이 아닐까?


지금은 모든 기업이 각자의 매력을 펼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

물론 기본적인 기술을 갖추어야 된다. 

더 중요한 건, 측정 불가능 하지만 그 사람의 고유한 능력이 회사랑 맞는지 그 부분에 초점을 둔다. 


프로 일 잘러는? 기술능력 +  자신만의 매력


여기서 자신만의 매력이란?   독창성, 설득, 창의성, 직감, 공감  등으로도 말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더 이상  내가 아닌 남에게 끌러가는 삶은 답이 없다 는 사실을 인지 하는 것이다.



『이케아 불편을 팔다』는 책에서는 불편을 먹고 자란 이케아(IKEA)의 성공 스토리가 있다

팩트로 볼 때 불편하다. 하지만 어떤 매력과 맞물리면 그것 또한 장점이 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다. 


정말 잘하는 일을 찾고 싶다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길 바란다.


어쩔 수 없이 수동적으로 일하고, 기술을 겨우 겨우 따라가는 게 아니라 기술을 넘어서 나만의 감각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시작이다.,한 가지 실수는 감각이 발휘되는 일은 나에게 너무 쉽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스스로 그것을 히든 코드(재능)로 보지 않고 무시한다.,본인이 잘한다고 그게 무슨 능력이야? 누구나 이 정도는 하지?,라며 터부시 취급한다는 것이 문제다.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나 자기 객관화를 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자만해서 과대평가하거나 자신을 부정적으로 과소평가한다

과대평가해서 망하거나 과소평가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지 못하면 옳은 판단을 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나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분야를 찾고 전략을 짜고 실행해 나가며 된다. 혹시 잘못된 점이 발견되면 그 안에서 수정하면 된다.  이때 좋은 피드백을 줄 전문가와 함께 하면 더 빨리 갈 수 있다.


20~30년 전만 하더라도 1위 기업만 독점하던 시대였다.

PD가 되기 위해서는 방송국도 3사밖에 없으니 죽어라 언론고시를 봐서 들어가는 게 인생의 정답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시장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었다.

언론고시로 들어가지 않아도  편집해서 내 영상을 만들면 누구나 송출할 수 있습니다.

원하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끔 유튜브에 잘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영상을 쥐뿔 모르는 사람이 봐도  

외모도 말발도 영상기술도 별로다 

그러나 그들의 구독자 수는 몇만이 넘고 팬층도 두텁다.

예전처럼 기술적인 능력이 인류 최고가 되어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수많은 유투버의 성공은 ‘매력적인 부분을 잘 어필’하고 차별화했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따라 하는 게 아닌, 각자만의 감각으로 말하고 표현하고 이야기한다.


최근 이름을 밝히지 못하겠지만 여성분의 유튜브를 봤다.

주제는 인맥 정리였다.  

자기도 인맥이 사촌동생이랑 친구 한 명 밖에 없다면서 딱 둘이다. 심지어  얼마 남지 않는 인맥을 정리한 썰을 봤는데 참신했다.


엄청 유익하거나 멋진 말이 아니었다. 

그 둔탁한 영상에서 먼가 탁 하는 깨달음 주었다. 

‘내가 너무 관계에 매어있었나?’ 저렇게 사는 것도 괜찮네 ~라는 생각이었다.


매트한 억양에 꾸미지 않는 얼굴로 나왔다. 본인 스스로도 실패했다 별로였다고 말했다.  

동네에 한 명쯤 있을 법한 지극히 평범한 언니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구독자가 엄청 많았다. 


내가 말하는 건 기술적으로 엄청나게 1등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기본적으로 영상을 편집하는 기본역량은 필요하지만 그 이후 성공은 새로운 법칙이 적용된다. 


세상은 이제 옳고 그름이 아니라 

좋은 싫음의 세계로 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 똑똑한 사람이 되자.


모든 것이 옳다 그르다로 판명하는 배타적인 사람들은 여전히 수직적인 환경과 현실을 말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젠 우리는 취향 , 각자의 코드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계적 반복 같은 삶에서 벗어나 나만의 말캉거리는 감각을 찾길 바란다..  


당신에게도 자신도 알지 못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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