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할 수 있는 게 없..
40대이지만,,,,
난 꿈이 많다.
눈썰매장에 가보고 싶다.
하루 종일 호텔방에 누워 실컷 책을 읽고 싶다.
20대 때 마지막으로 입어본 비키니를 다시 입어보고 싶다.
부모교육, 다음 세대교육 강사가 되고 싶다.
책을 쓰고 싶다.
살을 빼고 싶다.
꽃꽂이를 배우고 싶다.
줌바댄스를 배우고 싶다.
세계사검증시험을 치고 싶다.
딸 둘이랑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
문제는,
돈이 없고 시간이 없고 게으르다.
핑계가 많고 바쁘다.
에이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