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
by
러블리김작가
Jun 5. 2022
자기 인생이나 목숨 신념보다
나를 더 사랑한 사람 우리 엄마
그리고 내가 나보다 더 사랑하지 않아도 존경한 사람 우리 엄마
그리고 내가 사랑한 사람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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