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의 하루

by 러블리김작가


김홍신작가님의 인간시장을 읽고 있습니다

9살 때부터 30년을 책을 붙들고

피고름으로 글을 쓰고 살았는데도

아직도 여러 모로 많이 부족한 저는

읽고 쓰고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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