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새 날

결심 112일차

by 러블리김작가


러블리 김작가입니다.


힘든 일이 있었지만, 하나씩 잘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공모전 마감일이라, 단막극을 하나 냈고,

넷플릭스에 올릴 수 있는 드라마도

이젠, 제대로 준비해보려고요.


이를 악물고,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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