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사람
♡
by
러블리김작가
Oct 9. 2022
내가 진심으로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늘 내 마음을 오해하고 엇갈리고
맺어지지 못함이
가혹한 운명일까?
아니면
지금까지 당신을 만나려고
그렇게 가혹한 운명과
특별한 운명을 겪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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