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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어떤 사람이든
역지사지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늘, 답이 나오고 상대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내 입장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 상대의 생각을 보아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