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와 반성
♡
by
러블리김작가
Nov 9. 2022
겁 많고 용기가 없어서
솔직하지 못했던 나날.
그래서 마음에도 없는 말로
상처를 주었던 날들.
후회와 반성.
솔직하게 내 마음 전하는 게
뭐 그렇게 어려웠을까
그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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