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와 반성

by 러블리김작가



겁 많고 용기가 없어서

솔직하지 못했던 나날.


그래서 마음에도 없는 말로

상처를 주었던 날들.


후회와 반성.


솔직하게 내 마음 전하는 게

뭐 그렇게 어려웠을까

그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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