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by 러블리김작가



평범하지 않은 나를 만나

넌 얼마나 아팠을까


나는 너를 만나 참 좋은 것 투성이었는데

넌 나를 만나 아프기만 한 건 아닌지

걱정돼


나를 참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지켜주려 해서

정말 고마워♡


많이 표현 못해서

너가 하는 말에 제대로 답변 주지 못해서

널 답답하고 힘들게 해서

정말 미안해


진심으로 너를 사랑해

그리고 너가 늘 행복하길

잘 되길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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