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봄

by 러블리김작가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은 봄이다

이제 혼자 갇혀서 글쓰는 게 아닌

누군가와 대화하고 밥 먹고

함께 산책하고 싶은

그런 따뜻한 날들이다


슬픔과 아픔이 아닌

행복과 웃음

즐거운 이야기들만 함께 하고 싶은

그런 따뜻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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