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
by
러블리김작가
Jul 5. 2023
기도를 반만 했나 보다.
빡세게 기도해야겠다.
하느님, 부디
저와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주세요.
작가의 이전글
말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