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 나는 당신을 믿어요♡

by 러블리김작가



다르다


대한민국에서 작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작가님

그리고 첫사랑을 만든

대한민국 최고 피디님께 들은 말이에요


제 빛을 부러워하고 시기질투 하는 사람들로부터

버티고 버티며

제 안의 빛으로 타인을 빛나게 해주던 시절


저는 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이 크고

공감 능력이 뛰어났으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치유해주고 빛나게 해주는 방법을 알았어요


제 글로 많은 이들에게 빛을 나눠주며

살아왔어요


그런데, 스스로 빛을 못 만드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 받으며

어떻게 하면 직접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지

천주교에서 주일학교 교사를 하며

심리학에 대해 파고들며

또, 드라마공부를 하며

최고의 선생님들에게 배우며

연구하고 또 연구했어요


제가 갖고 있는 능력과 생각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제가 하는 건 쉬웠지만

가르쳐주는 건 너무 어려웠어요


아이들을 가르쳐주며 느껴요

너무 쉬워서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하며

재밌게 수업해주려 했었는데

아이들은 정작 숫자 한글쓰기도 어려워한다는 점

아동발달에 맞춰 하나 하나 섬세하게 알려주어야겠구나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줘야 하는구나 싶어요


진작 알았다면

얼마나 인생살이가 쉬워졌을까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제 자신도 더 많은 성장을 이루어냈을텐데요


그래도 뭐든 하면 할수록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그래서,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것을

전달하는 법

더 많은 내적 행복 희망을

나누어주며 살아야겠다 결심해요!


도와주다 걸려넘어지지 않고

내 안의 신념을 굽히지 않길


오늘 당신의 하루가 어제보다

조금은 더 변화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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