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
대한민국에서 작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작가님
그리고 첫사랑을 만든
대한민국 최고 피디님께 들은 말이에요
제 빛을 부러워하고 시기질투 하는 사람들로부터
버티고 버티며
제 안의 빛으로 타인을 빛나게 해주던 시절
저는 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이 크고
공감 능력이 뛰어났으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치유해주고 빛나게 해주는 방법을 알았어요
제 글로 많은 이들에게 빛을 나눠주며
살아왔어요
그런데, 스스로 빛을 못 만드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 받으며
어떻게 하면 직접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지
천주교에서 주일학교 교사를 하며
심리학에 대해 파고들며
또, 드라마공부를 하며
최고의 선생님들에게 배우며
연구하고 또 연구했어요
제가 갖고 있는 능력과 생각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제가 하는 건 쉬웠지만
가르쳐주는 건 너무 어려웠어요
아이들을 가르쳐주며 느껴요
너무 쉬워서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하며
재밌게 수업해주려 했었는데
아이들은 정작 숫자 한글쓰기도 어려워한다는 점
아동발달에 맞춰 하나 하나 섬세하게 알려주어야겠구나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줘야 하는구나 싶어요
진작 알았다면
얼마나 인생살이가 쉬워졌을까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제 자신도 더 많은 성장을 이루어냈을텐데요
그래도 뭐든 하면 할수록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그래서,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것을
전달하는 법
더 많은 내적 행복 희망을
나누어주며 살아야겠다 결심해요!
도와주다 걸려넘어지지 않고
내 안의 신념을 굽히지 않길
오늘 당신의 하루가 어제보다
조금은 더 변화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