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고 지키기

by 러블리김작가


사람들은 작가가 깨우친 깨달음이나 빛을

너무 쉽게 손에 넣고

그것이 얼마나 오랜 노력 끝에 얻은

소중한 것인지 알지 못한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누구에게도

빼앗기고 싶지 않다


내 소중한 마음이나 신념을

짓밟히거나 빼앗기는 것


기억이 왜곡되는 것


내 마음 내가 죽는 것


모두 싫다


이제 나를 위해 살고 싶다

나를 살리고 내 소중한 이들을 지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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