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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시간.
집 앞 카페에서 글을 쓰고 있다.
더 이상, 사회가, 세상이, 종교에서 원하는 일을 하는 내가 아닌,
나만의 인생,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의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그들이 만든 방식, 그들이 세운 방식이 아니라,
자유와 행복, 권리와 존중이 있는 그런 세상.
부처, 예수가 아니라,
새로운 인간상.
한 사람만 두드러진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영웅이 되고,
모두가 빛이 되고, 별이 되고
모두가 자신의 권리를 누리며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리고,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