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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잘린 배타미가 다른 회사로 이직 의사를 밝히자,
신입사원 한 명이 겁도 없이 따라나선다.,
신입사원 : 전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본부장님께 배운 게 얼마 없습니다.
배타미 : 그게 내 탓일까?
신입사원 : 아니요. 그래서 지금부터 배우려고요. 바로에서. 저 받아주세요, 본부장님!
배타미 : 굳이... 너여야 할까?
나도 내 밑에 이런 사원이 있었다면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을까?
그만둔 걸 보니 없는 게 확실한데.,
지금은.,??